외산면민이 한마음으로 축하한 이병철 부면장, ‘충청남도 자랑스러운 공무원’ 선정

김덕수 기자
2026-10-16 09:03:28




외산면민이 한마음으로 축하한 이병철 부면장, ‘충청남도 자랑스러운 공무원’ 선정 (부여군 제공)



[한국Q뉴스] 외산면은 공무수행 중 입은 부상을 딛고 주민 곁을 묵묵히 지켜 온 이병철 부면장이 ‘충청남도 자랑스러운 공무원’ 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면민들이 존경과 박수를 보내며 한마음으로 축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병철 부면장은 2005년경 공무수행 중 부상 후 길고 힘겨운 재활의 시간을 이겨내고 마침내 공직에 복귀해 지역행정 전반에 최선을 다해 왔다.

특히 산림녹지 현장 최일선에서 관내 코스모스단지 조성에 기여하는 등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현재는 외산면 부면장으로서 주민 곁에서 소임을 이어가고 있으며 주말에도 재난·재해 예방 거리 방송에 참여하는 등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한결같은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이 부면장의 행보는 공직사회에 이정표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 부면장은 “힘들었던 시간을 함께 견뎌 준 가족과 동료들에게 먼저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맡은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외산면민들은 “면민들이 위해 늘 힘써주시는 부면장님이 자랑스럽다”며 “이런 좋은 소식을 들으니 우리 일처럼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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