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5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열리는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015B 콘서트’의 티켓을 10월 16일 오후 2시 오픈한다.
이번 공연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사랑받아 온 015B의 대표곡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장호일 이장우, 헥스가 출연해 015B만의 음악적 색깔과 현장감 있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대표곡을 통해 세대에 따라 다르게 기억하는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됐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전석 4만원이다.
10월 31일까지 예매하면 조기 예매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용인시민은 ‘만원 조아용’혜택으로 티켓 가격에서 1만원을 할인받아 3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셔틀버스타용 에코할인, 문화릴레이티켓,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유족 할인 등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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