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1차 ‘사랑愛 반찬나눔’ 추진

주민제안 공모사업 「사랑의 베이커리」 모카번 더해 풍성하게 전달

김인수 기자
2026-10-14 14:34:46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1차 ‘사랑愛 반찬나눔’ 추진 (여주시 제공)



[한국Q뉴스]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13일 10월 1차 지역특화사업 ‘사랑愛 반찬나눔’을 추진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25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에는 여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사랑의 베이커리’에서 만든 모카번 2개씩을 함께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비지찌개, 겉절이, 꽈리고추건새우볶음, 오징어젓무침과 모카번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사항도 함께 살폈다.

장은정 민간위원장은 “이번에는 정성껏 만든 반찬에 주민들이 직접 만든 빵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나눔이 됐다”며 “서로의 손길이 모일수록 이웃에게 전해지는 마음도 더 커진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愛 반찬나눔’을 통해 결식 우려 저소득 25가구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안부 확인과 생활 불편사항 청취 등 찾아가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