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 대가면회는 10월 13일 지역 내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4kg 쌀 32포를 기증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한 쌀은 관내 취약계층 및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여성농업인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힘쓰는 여성농업인 단체로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쌀 기부 역시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의 가치를 나누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뜻깊은 활동이다.
최하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여성농업인은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발전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