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북평지구 수소산업 육성과 관련 기업 유치를 위해 ‘제8차 강원경제자유구역 북평지구 핵심전략산업 투자기업 선정’ 공고를 내고 참여기업 모집에 나섰다.
이번 공고는 북평지구의 핵심전략산업인 수소에너지 분야의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관련 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지역 수소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수소전문기업, 수소일반기업, 수소전환기업 등 수소 관련 기업이며 신청 기간은 10월 19일부터 10월 21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에서 추진하는 북평지구 장기임대단지 입주 시 우선순위가 부여된다.
북평지구는 수소에너지 분야를 핵심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관련 기업 유치를 추진해 온 지역으로 이번 투자기업 선정은 수소 관련 기업의 집적화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생태계 조성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경제자유구역청 김형진 총괄본부장은 “이번 투자기업 선정을 통해 수소 관련 기업의 북평지구 투자와 입주를 촉진하고 기업 간 연계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수소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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