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와 오학동통장협의회는 지난 8일 천송5통 경로당을 방문해 2026년 행복밥상 시범사업의 시작을 함께 했다.
‘행복밥상 시범사업’은 여주시에서 어르신들의 반찬 준비 부담을 덜어 드리고 어르신들의 영양균형 잡힌 식사 지원을 통해 건강을 도모하고 경로당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3개월간 시범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학동의 경우 여주시니어클럽에서 반찬을 만들어 천송5통 경로당 외 10개소에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반찬을 배달해 드릴 예정이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행복밥상의 첫 배달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과 어르신들의 반응을 살필 수 있었으며 해당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식사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고 이웃과 음식을 소중히 나누며 서로 소통하는 경로당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운영 상황을 꾸준히 살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경로당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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