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지난 8일 이충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어울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평택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이용 장애인과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체육활동을 함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시설 간 친목과 결속력을 다졌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평택시가 되도록 행정적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동신 평택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장은 “어울림체육대회를 통해 시설 이용자분들과 종사자들이 한마음으로 웃고 즐기며 서로를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직업재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시설 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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