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관광협의회 여주지회, 오학동에 마스크 2,500매 기부

오학동 '심쿵 24호' 기부자 탄생

김인수 기자
2026-10-12 10:52:35




한국문화관광협의회 여주지회, 오학동에 마스크 2,500매 기부 (여주시 제공)



[한국Q뉴스] 한국문화관광협의회 여주지회는 10월 8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2500매를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올여름 물김치 나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후원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배순예한국문화관광협의회 여주지회장은 “올여름 물김치 나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살피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한국문화관광협의회 여주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마스크는 관내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한국문화관광협의회 여주지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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