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동양수건설소는 10월 7일 양수발전소 건설현장이 위치한 충북 영동군 양강면에서 열린 ‘제1회 양강면 과일 향기축제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회’에 지원 및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지역행사 참여 지원은 영동양수발전소 건설현장 인근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사회와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번 행사 지원과 함께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양수발전의 역할과 발전소 및 송전선로 건설 추진현황을 알리며 지역 주민들과 활발한 소통 활동을 실시했다.
김선신 건설소장을 비롯한 영동양수건설소 직원들은 행사 시작 전부터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영동양수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양수발전의 역할과 영동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하면서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해온 장면진 양강면주민자치위원장은 “처음 시작하는 행사가 좀 더 풍성해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적극 참여해 주신 한수원 영동양수건설소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상생해 나가자”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김선신 소장은 “발전소 건설현장이 소재하는 최인접 지역에 이런 뜻깊은 행사가 처음 열리게 된 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도움이 되는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수원(주) 영동양수건설소는 금번 지역축제 행사 지원과 양수발전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얻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한수원의 강한 상생협력 의지와 아울러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다양한 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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