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군포시가 오는 10월 21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군포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제조업, 물류·유통업, 기술·서비스업 등 총 27개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현장 채용 기업과 간접 참여 기업이 함께 구직자를 만나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등 지역 내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직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면접 메이크업 체험 △일자리 유관기관 상담 등 실질적인 구직 준비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지역 기업에는 우수 인재 확보의 기회가,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일자리를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해 오후 4시까지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일자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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