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두정도서관, 오는 18일 ‘소복이 작가와의 만남’

만화가와 함께하는 만화 창작 이야기

김덕수 기자
2026-10-12 06:32:38




천안두정도서관, 오는 18일 ‘소복이 작가와의 만남’ (천안시 제공)



[한국Q뉴스]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오는 10월 18일 ‘소복이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만화 그리는 법’의 저자인 소복이 작가와 함께 ‘당신도 만화가가 될 수 있다’를 주제로 만화를 시작하는 방법부터 만화의 배경을 그리는 방법까지 과정을 살펴보고 나만의 이야기를 담은 네 컷 만화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작가와의 만남은 내일의 어린이실 어린이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접수는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만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자신의 이야기를 네 컷 만화로 표현해 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데서 나아가 직접 창작하고 표현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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