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거창군민과 함께하는 “경남문화예술주간 행사” 개최

경남도민의 날 기념, 거창 창포원과 힐링랜드에서 열려

김덕수 기자
2026-10-08 15:34:03




2026 거창군민과 함께하는 “경남문화예술주간 행사” 개최 (거창군 제공)



[한국Q뉴스] 거창군은 거창의 대표 관광지인 거창 창포원과 힐링랜드 일원에서 10월 11일 13일 17일 3일간 ‘2026 경남문화예술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민의 날’인 10월 14일을 기념해 도내 전역에서 열리는 문화예술행사의 일환으로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볼거리·즐길거리 제공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공연을 다채롭게 운영한다.

행사에는 거창군 관내 9개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해 밴드, 국악, 색소폰, 장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각 단체들은 일정에 따라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을 선보이며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0월 11일에는 거창창포원에서 색소폰앙상블 더 볼케이노, 거창국악원, 레인보우밴드, 거창사랑 고고장구, 음치박치가 공연을 펼치며 항노화힐링랜드에서는 맘비니의 공연이 진행된다.

10월 13일에는 항노화힐링랜드에서 거창예술단이 공연을 선보이고 10월 17일에는 거창창포원에서 아림 신나고 장고와 낭만아재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경남문화예술주간 행사를 통해 우리군의 대표 관광지를 찾은 군민과 내방객들이 깊어가는 가을정취와 더불어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도 보고 즐기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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