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에서 기후환경까지 바우덕이 축제에서 만난 시민활동

김인수 기자
2026-10-08 11:20:15




돌봄에서 기후환경까지...바우덕이 축제에서 만난 시민활동 (안성시 제공)



[한국Q뉴스] 돌봄, 마을, 여행, 다문화, 기후환경까지 안성 시민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바우덕이 축제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5개 센터에서 하루씩 시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주제로 테마별로 부스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공익적 가치를 확신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4일 4색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시민들은 돌봄과 사회연대처방에 대해 알아보고 안성의 골목과 마을을 여행하고 다문화 이웃의 문화와 만나고 기후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안성시민은 “돌봄과 사회연대처방에 대해 이해하게 됐으며 사회적기업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더불어, 옛장터에서는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축제 기간동안 1천 6백만원의 매출을 올려 참여마을 및 사회적기업 제품의 홍보 및 판로를 제공했다.

정운길 단장은 “바우덕이 축제 기간에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게 되어 기쁘며 시민 모두 공동체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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