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가평군 청소년 AI 인재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7월부터 11월까지 피지컬 인공지능 기초교육과 생성형 AI 교육으로 진행된다.
피지컬 AI 기초교육은 코딩과 센서를 활용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이를 움직임이나 기능으로 구현하는 실습 중심 교육이다.
초등 청소년은 코딩과 센서의 기본 원리를, 중등 청소년은 심화 코딩과 제작 활동을 단계적으로 배운다.
또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생성형 AI 교육에서는 대규모 언어모델의 기본 개념을 익히고 이미지·영상·음악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직접 콘텐츠를 기획·제작한다.
AI 윤리교육도 함께 진행해 AI를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방법을 교육한다.
교육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결과물은 연말 성과보고회에서 전시·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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