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산청군은 8일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와 산청군 복지박람회 연계행사로 동의보감촌에서 ‘도전 십자말풀이 보훈 체험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700여명이 참여한 행사에서는 십자말풀이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독립운동과 국가유공자 등 보훈 관련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혔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이 행사에 참여해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여형 보훈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했다.
또 단성면 남사예담촌에 위치한 유림독립운동기념관, 파리장서기념탑, 국립산청호국원 등 지역의 주요 보훈·역사문화 자원도 홍보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보훈·역사문화 자원을 널리 알리고 참여형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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