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산시는 오는 27일까지 수암마을전시관 2관에서 전형분 작가의 개인전 ‘80년의 여정, 하나의 풍경’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작가에게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관 전시다.
전시에서는 전형분 작가가 그동안 작업해 온 민화와 판화, 가죽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 작가는 목양회 회원전과 민화사랑회 회원전 등 여러 단체전에 참여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이번 전시는 전형분 작가의 첫 개인전으로 오랜 시간 이어온 작품 활동과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온 과정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오랜 시간 이어온 작품 활동과 새로운 도전의 과정이 담긴 전시”며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암마을전시관 2관은 안산 10경 중 하나인 ‘수암봉과 안산읍성’인근에 위치해 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문화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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