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한마음화산병원, 화산면에 성금 300만원 기탁

“이웃들에게 도움 되길”맞춤형 복지 사업 지원

김상진 기자
2026-10-07 11:43:08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한국Q뉴스] 완주군 화산면에 자리한 한마음화산병원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랑의 성금 300만원을 쾌척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한마음화산병원은 최근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든든한 울타리를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기탁했다.

평소에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한마음화산병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솔선수범해 마련했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긴급 위기 가구 등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과 맞춤형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한마음화산병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미정 화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마음화산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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