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군산어린이공연장은 오는 10월 24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 ‘Coloring 비빔 발레’를 선보인다.
‘Coloring 비빔 발레’는 알록달록한 색감과 신나는 음악, 다양한 춤이 어우러진 가족 공연으로 고전 발레와 현대적인 움직임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맛있는 발레 놀이터’ 이다.
어린이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발레를 친숙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풀어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에서는 벽화 속 여인들이 현실로 등장한다는 상상에서 출발한 ‘프레스코’를 비롯해 ‘백조의 호수’파 드 트루아, ‘해적’오달리스크 3인무와 그랑 파드되, ‘호두까기 인형’꽃의 왈츠 등 대표적인 클래식 발레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고전 발레의 우아함과 비보잉의 자유롭고 역동적인 움직임이 한 무대에서 만나는 ‘스완 인 모션’은 다양한 춤의 매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익숙한 클래식 발레 작품을 새로운 시각으로 감상하며 춤과 음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은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군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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