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풍덕천동에 있는 용인시 평생학습관에서 조리·기술·문화예술 등 다양한 문화 강좌를 수강할 236명의 시민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3차 단기교육은 10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나를 위한 한 끼 등 조리 분야 2개 △아로마 DIY 뷰티 분야 1개 △의류 수선과 리폼 등 기술·실용 분야 2개 △스마트폰 활용 백서 등 정보화 분야 4개 △생활 속 재테크 등 인문·교양 분야 2개 △디지털 사진 완전 정복 등 문화예술 분야 5개 등 총 6개 분야 16개 강좌로 구성됐다.
19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시에 주소를 둔 기업의 직장인과 재외국민, 결혼 이민자도 가능하다.
수강료는 강좌 기간과 시간에 따라 2만원에서 3만원까지 책정된다.
재료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13일부터 15일까지 용인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모바일로도 가능하며 정원이 채워지지 않은 강좌에 대해선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추가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해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배우며 성장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강좌를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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