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천시 보건소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스마트폰과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일상의 편의성을 높이고 인지건강까지 관리하는 ‘스마트폰과 함께 건강한 일상’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 8월부터 ‘5060세대 맞춤형 AI 디지털 건강생활’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당초 15명에서 20명으로 증원해 운영 중이다.
이번 교육은 기존 과정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활용법을 익히고 이를 인지건강과 건강생활실천에 접목한 심화과정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10월 19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5차시로 전액 무료 운영되며 10월 6일부터 스마트폰 기본 조작이 가능한 남부권 주민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센터 관계자는 “스마트폰 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단순한 기기 활용을 넘어 인공지능을 일상과 건강관리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교육으로 확대했다”며 “남부권 주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건강한 일상과 노후생활을 위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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