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치매안심센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성료

치매공감토크,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통한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

김인수 기자
2026-10-02 13:48:04




안성시치매안심센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성료 (안성시 제공)



[한국Q뉴스] 안성시치매안심센터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지난 9월 29일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살롱에서 치매공감토크, 30일 서운면 인리치매안심마을에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관리법’에 의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치매공감토크는 시민참여형으로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으며 “치매이야기: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야기하는 기운찬 변화”라는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평소 궁금했던 치매에 대한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특히 사전접수 시 치매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미리 이야기해 전문가들이 보다 정확하고 알기쉽게 정보를 전달해줄 수 있어서 호응도가 높았다.

또한 30일 서운면 인리치매안심마을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은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교육과 건강상담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기회로 치매안심마을내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를 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치매극복을 위해서는 항상 웃으며 행복하게 사는게 중요하므로 안성시민이 항상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부분을 잘 파악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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