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군산시는 명신전기가 10월 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명신전기 유수정 사장, 김시환 이사, 박리라 과장, 임미현 실장과 김경식 군산시의회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탁된 백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세대에 전달되어 이웃들의 따뜻한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수정 명신전기 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준 군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명신전기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 조촌동에 위치한 명신전기는 2019년 설립된 일반전기 공사업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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