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원시는 10월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2024년부터 관내 희망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미래세대인 초등학생들이 도로명주소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다양한 주소정보시설을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중이다.
교육은 도로명주소 담당 주무관의 이론 설명뿐만 아니라, 디지털 교육교재 ‘플레이스비’를 활용해 학생들이 가상공간에서 직접 주소정보시설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도로명주소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초등학생들이 플레이스비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도로명주소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생활 속에서 주소정보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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