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포천시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0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포천시 착한가격업소 캐시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포천시는 포천사랑상품권에 인센티브 10%와 캐시백 10%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착한가격업소에서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5%의 추가 캐시백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사업기간 동안 착한가격업소에서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5%를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추가 캐시백은 1인당 월 최대 5만원까지 지급되며 지급된 캐시백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종료될 수 있다.
2026년 9월 기준 포천시에는 43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다.
이번 추가 캐시백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이용이 활성화되고 지역 내 소비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캐시백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면서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가안정에 동참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지원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착한가격업소 43개소의 업소명과 위치 등은 포천시청 누리집 ‘분야별정보-민생경제 정보-착한가격 업소 현황’및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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