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정선군은 제51회 정선아리랑제 개막일인 1일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과 군 국·관·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선공설운동장과 아라리공원 등 축제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아침부터 행사장 일원을 함께 돌며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요 행사시설 주변과 관람객이 이동하는 공간 등을 살폈다.
축제장 곳곳을 정돈하며 개막 당일 군민과 관광객이 찾을 행사장의 모습을 함께 확인했다.
특히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과 재단 관계자, 군 각 부서장들이 함께 행사장에서 환경정비를 하며 축제 개막을 맞아 쾌적한 축제장 조성과 관광객 맞이에 힘을 모았다.
제51회 정선아리랑제는 ‘정선의 소리, 끝없는 비상’을 주제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정선공설운동장과 아리랑센터, 아리샘터, 아라리공원 등 정선읍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50년의 역사를 지나 새로운 50년을 시작하는 축제로 아리랑 대합창을 비롯해 전국아리랑합창경연대회, 아리랑 퍼레이드, A-POP 댄스 경연대회 등 11개 부문 113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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