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동석 충주시장이 안주하지 않고 과감하게 일하는 공직사회의 마인드 세팅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1일 월례조회에서 “취임 100일을 앞두고 매일 아침마다 안주하지 말자고 스스로에게 다짐한다”며 “대한민국과 세계에 충주를 알리고 시민에게는 혜택을 더하는 일에는 느긋해짐이 있을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하루 전, 67명의 신임 공무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필요하다면 언제든 관리자와의 소통을 주저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며 “출근 첫날의 자긍심과 각오, 꿈꾸는 미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게 선배들이 적극적으로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공직사회는 외부의 소문에 휘둘리지 않고 각자의 책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동석 시장은 “민선 9기 충주시의 행보가 다른 어느 곳보다도 과감하고 열정적임을 자신한다”며 “그러한 노력이 시민을 위한 성과로 돌아옴을 명심하고 더욱 과감하게 일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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