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울진군은 어린이들의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올바른 건강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16개소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아토피·천식 예방 인형극’을 운영했다.
이번 인형극 공연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68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형극 공연을 통해 알레르기질환의 예방·관리 방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특히 손 씻기, 피부 관리, 건강한 식습관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유아기부터 아토피·천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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