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포천시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육군 제6230부대와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 교류와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중면과 육군 제6230부대가 상호 협력을 통해 유대를 강화하고 함께 발전하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장병 사기 진작을 위한 친선·교류사업 추진 △각종 활동에 대한 상호 홍보 및 참여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과 장병 간 소통을 확대하고 우호적인 관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문유진 제6230부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군부대가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교류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영중면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종문 영중면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영중면과 제6230부대가 더욱 가까운 이웃이 되어 지역사회와 군부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상생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영중면 행정복지센터와 육군 제6230부대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 화합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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