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난 16일 평택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식료품 20세트를 전달했다.
식료품은 가정간편식과 식재료, 즉석식품 등 21종의 먹거리로 구성됐다.
전달된 식료품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식료품을 지원하고 일상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마련됐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성도들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신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내외 취약계층과 소규모 식량 생산자를 지원하는 하나님의 교회의 ‘Hold Hope 캠페인’의 하나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기후변화 대응, 빈곤·기아 해소, 교육·보건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약 5만 회의 봉사활동을 진행해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6200여 회의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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