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만남실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4대 연합’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대 연합이 보유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지역사회에 필요한 활동으로 연결하고 부천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4대 연합’은 △아주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부천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부천크리스토퍼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최고위건축개발과정 총동문회 등 4개 단체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아 구성한 연합체다.
각 단체에는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업인과 경영인,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협약에 따라 부천시와 4대 연합은 나눔과 봉사활동 활성화를 통한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4대 연합은 각 단체가 보유한 인적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활동을 모색하고 나눔과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기업인과 전문가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4대 연합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보태고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4대 연합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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