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선노인대학은 지난 28일 창선면 종합복지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8회 실버가요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창선노인대학생 200여명을 비롯해, 류경완 남해군수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노인대학생 중창단 공연, 라인댄스, 노래자랑 등이 펼쳐졌다.
이번 가요제는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활성화와 노인대학생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15개 팀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랐다.
황재환 창선노인대학장은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실버가요제가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서로를 응원하는 화합의 자리가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류경완 군수는 “어르신들의 재능과 열정을 나누고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배움과 문화 활동을 누리며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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