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춘천시가 10월 8일까지 올해 마지막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정기모집을 통해 이용자 450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 서비스는 △주양육자와 함께하는 놀이학교 70명 △강원행복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30명 △아동·청소년 정서함양지원 120명 △강원행복한 도민 심리지원 30명 △청·중장년 튼튼 건강관리 50명 △강원건강 안마 100명 △강원건강한 운동처방 50명 등 7개다.
강원건강한 출산지원과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서비스는 이번 정기모집과 별도로 상시 신청을 받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시민이 자신의 욕구 및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비스별 자격 기준을 충족한 시민이 선정되면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해 최대 12개월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춘천시청 홈페이지와 봄내소식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시민마다 필요한 서비스가 다른 만큼 자신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올해 마지막 정기모집인 만큼 필요한 시민들이 신청 기간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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