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정읍시 목재문화체험장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내장산문화광장 어린이놀이터에서 ‘야외 나무 놀이터’를 무료로 운영한다.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이 목재로 만든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놀이터는 천사히어로즈 옆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단, 비가 오면 운영하지 않는다.
행사장에는 친환경 목재로 만든 놀이기구 10여 종이 설치된다.
어린이들은 야외에서 자유롭게 놀며 나무의 감촉을 느끼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나무의 감촉을 느끼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목재 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재문화체험장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상시 목재 체험을 하루 5차례 진행한다.
체험 안내와 문의는 카카오톡에서 ‘정읍 목재문화체험장’을 찾아 대화로 할 수 있다.
목재문화체험장과 야외 나무 놀이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정읍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약과 기타 문의는 정읍시 시설운영과 산림휴양시설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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