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환경정화 활동 펼쳐

마을 곳곳 환경정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관심·응원 분위기 확산

김상진 기자
2026-09-28 11:12:12




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환경정화 활동 펼쳐 (여수시 제공)



[한국Q뉴스] 여수시 광림동은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맞아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를 중심으로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섬박람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캠페인도 함께 펼치며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이춘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생활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박람회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작은 실천이 쾌적한 마을을 만들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함께 응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단례 부녀회장은 “생활 주변의 작은 곳부터 꼼꼼하게 살피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광림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나경숙 광림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청결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응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앞으로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여수시 광림동은 지난 23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 및 섬박람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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