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그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 18일~19일 1박 2일동안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하는 경기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사업 ‘별소리캠핑’ 3차에 참여했다.
이번 3차 ‘별소리캠핑’은 경기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3개 기관의 청소년 120여명이 참였으며 펀.아.처.리, 오리엔티어링, 교류의 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동심 및 소속감을 함양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가취사 시간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식사를 준비하며 야영 캠프의 묘미를 즐길 수 있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경기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속한 친구들과 만날 수 있어 기뻤고 야영을 처음 해보다보니 직접 밥을 짓고 고기를 굽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덕풍청소년문화의집 박소현 청소년지도사는 “앞으로도 ‘그랑아카데미’ 청소년들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 및 교육을 제공해 청소년 역량개발에 힘쓸 예정이다”고 밝혔다.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장을 제공하고 있으며 ‘세상 안에 동그랗게 어우러져 살아가라’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2027년 함께 할 하남 지역 청소년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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