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 17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어르신 17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원활한 봉사 활동을 위해 명절 음식 마련에 필요한 재료비를 지원했다.
김미자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명절 음식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정은 영월군자원봉사센터장 직무대행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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