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가평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이번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19개소에 총 1050만원의 위문금을 지원하고 6개 읍면 저소득가구 570세대에 가구당 10만원씩 총 5700만원의 명절 위문금을 지급했다.
서태원 군수는 지난 18일에는 상면에 있는 생명의 빛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금은 생명의 빛 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가평군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이용자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서태원 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됨 없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현장에서 헌신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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