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군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명절맞이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합천영상테마파크는 우리나라의 여러 역사적 배경을 재현한 독특한 세트장이 마련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시기 뿐 아니라 1970~1980년대 서울까지 생생하게 재현된 거리와 건축물은 젊은 세대의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고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느끼게 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대장경테마파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을 테마로 유일무이한 독창적인 역사 및 문화 공간으로 5D영상체험, VR,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영상체험과 만들기 체험, 도예체험, 다도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무료로 가훈을 써주는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광장 등 야외에서는 투호 던지기, 윷놀이, 활쏘기와 같은 민속놀이 체험도 있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만끽할 수 있다.
김윤철 군수는 “추석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고 다양한 추억도 쌓고 싶으시면 이번 기회에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 방문해 뜻깊고 특별한 하루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는 테마파크 모두 무료로 개방되고 연휴기간 24일부터 27일까지 정상 운영하며 월요일 28일은 정기휴관일이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