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추석 명절 맞아 노인복지시설 ‘아녜스의 집’ 방문해 위문품 전달

어르신, 종사자 안부 살피고 30만 원 상당 생활용품 위문품 전달

김인수 기자
2026-09-22 16:23:44




수원특례시, 추석 명절 맞아 노인복지시설 ‘아녜스의 집’ 방문해 위문품 전달 (수원시 제공)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가 추석을 앞둔 22일 노인양로시설 ‘아녜스의 집’을 방문해 입소 어르신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윤영숙 수원시 시민복지국장과 노인복지과 관계자 등이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3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아녜스의 집은 사회복지법인 천사의모후원이 운영하는 노인양로시설로 현재 41명의 여성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다.

14명의 종사자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을 돌보고 있다.

윤영숙 시민복지국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과 종사자분들께 안부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모두 건강하고 편안하게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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