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2026년 제3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행복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결과보고 △하반기 특화사업 운영계획 논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 등 지역 내 복지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운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어려운 이웃을 촘촘하게 살피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행복 가득 반찬 꾸러미’ 사업을 매월 2회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효나눔 선물꾸러미 전달 △사랑의 쌀 나눔 △겨울철 김장 나눔 등 총 4개 특화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 같은 사업을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현식 공공위원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따뜻한 후원 덕분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복지 혜택과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펼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운암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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