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암군이 청년들의 체계적인 자산관리와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영암군 청년아카데미 1:1 맞춤형 금융상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금융상담은 청년들이 자신의 소득과 지출, 저축 및 투자성향 등을 점검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금융관리 방법을 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담은 오는 10월 1일 목요일 비대면 상담과 10월 2일 금요일 대면 상담 각각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0월 2일 대면 상담은 오전 삼호읍 청소년문화센터에서 5명, 오후 영암읍 달빛청춘마루에서 5명으로 나누어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1:1개별 상담 방식으로 진행해 참가자의 금융 상황과 관심 분야에 맞춰 자산관리, 저축 및 투자방식 등 평소 궁금했던 금융 관련 내용을 전문가와 직접 상담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영암군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19~49세 청년이며 청년아카데미 금융교육에 참가했던 청년들이 우선 선발 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영암군 청년센터 달빛청춘마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결과와 상담시간은 추후 개별 통보 예정이다.
하혜성 인구청년과장은 “이번 1:1 금융상담이 청년들이 자신의 금융생활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자산관리 방향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생활과 밀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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