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해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위문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2만3000세대, 독립유공자 유족 3900여명,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1418명이며 총 13억8000만원을 지원한다.
정영두 시장은 이날 봉황동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방주원’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또 신대호 부시장을 비롯한 실국소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들도 오는 23일까지 사회복지시설, 독립유공자 유족, 저소득층 세대 등을 위로 방문한다.
정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사람사는 세상, 함께 잘사는 김해를 위해 정성을 다할 것이며 특히 복지사각지대 없는 김해가 되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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