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서울시 송파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21일부터 9월 29일까지 ‘추석 연휴 청소종합대책’을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명절 전후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하고 연휴 중 청소 관련 불편에 대응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청소계획을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먼저, △연휴 전인 21일부터 22일까지는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각 동주민센터는 직능단체, 주민자율청소단,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자율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친다.
특히 귀성객 이용이 많은 주요 도로 및 대로변을 집중적으로 청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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