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9월 12일과 19일 세경대학교 로컬창업큐브에서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진로 체험 활동 ‘진로JOB자’를 2회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인공지능과 3차원 입체 설계 등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생각을 실제 결과물로 만드는 과정을 통해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인공지능을 활용한 2차원 그림 구상부터 3차원 입체 설계 프로그램을 활용한 제품 설계까지 단계별로 실습했다.
이어 직접 구상한 결과물을 3차원 프린터로 출력해 자신만의 도장과 키캡을 제작했다.
또한 3차원 입체 설계와 출력, 제품 디자인, 제작, 창업 등 관련 직업과 산업 분야를 살펴보며 디지털 기술과 진로를 연계해 탐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과 세경대학교 앵커사업단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세경대학교의 전문 인력과 디지털 제조 장비를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습 중심의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다음 활동은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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