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눈높이에서 살핀 안보와 통일…정읍시재향군인회 보훈교육

김상진 기자
2026-09-21 10:15:12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청



[한국Q뉴스] 정읍시재향군인회가 지난 18일 배영중학교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안보·보훈교육을 실시했다.

강경표 교수를 초청해 ‘기적의 대한민국, 또 한 번의 도약 통일’을 주제로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대한민국이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발전해 온 과정을 살폈다.

학생들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자신의 미래와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쌍행 회장은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발전 과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평화와 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올바른 국가관과 보훈 의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안보·보훈교육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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