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스마트도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 감사장과 ‘2026 스마트시티 우수기업’지자체 부문에서 한국언론인협회·국회 디지털경제3.0포럼 공동명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산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스마트도시 정책과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도시 문제 해결 노력을 인정받아 ‘2026 스마트시티 우수기업’지자체 부문에서 한국언론인협회와 국회 디지털경제3.0포럼이 공동으로 수여하는 공동명의상을 받았다.
시는 앞으로 국가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 자원과 도시 정보 등을 활용해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현장에서 검증하고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 안전과 재난 대응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도 인공지능 기반 도시 서비스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안산시가 추진해 온 스마트도시 정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시민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로 연결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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