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서울 서초구는 오는 29일 오후 1시 30분,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특급두피솔루션 바른두피생활’ 주민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가을 환절기를 맞아 예민해지기 쉬운 두피·모발 건강 관리법을 알리고 주민들의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와 상생 협력 관계를 이어온 (사)대한미용사회 서초구지회의 정영실 지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전문적이고 신뢰성 높은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전화 및 QR코드를 통해 편리하게 신청해 탈모 예방 습관, 괄사를 이용한 두피 마사지법 등 홈케어 비법을 배울 수 있다.
구는 행사장 입구에 두피 측정기를 비치해 참여 주민들이 본인의 두피 상태를 스스로 확인하고 포토존에서 즐거운 추억도 남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사)대한미용사회 서초구지회와 협력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구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보건소 스마트 건강체험관’내 ‘두피 힐링 체험’부스를 통해 두피 상태 측정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매회 1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주민 호응을 얻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특강은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주민의 건강관리를 돕고 지역사회 전체의 공중위생을 제고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가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위생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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