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21일부터 어린이 시그림 모집 행사 ‘너랑 나랑, 우리’의 작품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너랑 나랑, 우리’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친구, 동물, 물건 등 자신에게 소중한 존재와의 관계를 돌아보고 글과 그림으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작품 주제는 ‘관계’로 △함께하며 느낀 감정과 생각 △나에게 소중한 이유 △전하고 싶은 마음 △내가 생각하는 다양한 ‘우리’등이다.
N행시, 그림일기, 시 등의 형식으로 20자 이상의 글에 그림을 곁들여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9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며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만 48개월 이상만 12세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출품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센터는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눠 각각 좋은 생각상 2명, 멋진 표현상 2명, 고운 마음상 2명 등 총 12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10월 30일 홈페이지와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하며 시상식은 11월 7일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아이누리극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