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별내면 에코-랜드 주변지역 주민지원협의체 주관으로 ‘제13회 별내면 에코-랜드 가을음악회’를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에코-랜드 가을음악회’는 주민 친화 공간으로 자리 잡은 에코-랜드에서 음악과 문화를 통해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되는 지역 축제다.
이번 행사는 국악퓨전과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축사, 시상식, 축하공연,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축하공연에서는 박지현, 김준수, 보이드 등 초대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에코-랜드는 별내면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 속에서 조성된 시설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뜻을 소중히 새기고 남양주의 환경과 자원순환 정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근 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가을음악회가 주민 모두가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코-랜드 주민지원협의체는 가을음악회를 비롯해 장학금 지원, 취약계층 이웃 돕기 등 에코-랜드 주변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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