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왕시가 2026년 유휴공간 문화재생 운영사업 시즌4 ‘예술이 팝팝 데이’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10일 오후 3시 왕림이팝아트홀 야외 공터에서 ‘러브스토리 서커스’ 공연을 개최한다.
‘러브스토리 서커스’는 실제 마술사 남편과 공중곡예사 아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마술과 공중곡예, 관객 참여를 결합한 가족 공연이다.
두 사람이 특별한 관객 친구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따라 다양한 마술과 공중곡예가 펼쳐지며 관객이 직접 참여해 무대를 완성한다.
공연에는 마술사 박현우와 공중곡예사 이희민이 출연하며 장난기 넘치는 앵무새 ‘조이’ 가 재미를 더한다.
단, 조이는 공연 환경에 따라 출연 여부가 달라 질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을 방문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왕림이팝아트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왕림이팝아트홀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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